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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학교증후군이란?

새학교증후군이란

화학물질과민증의 일종으로 신설한 학교, 리모델링한 학교에서 실내에 들어서면 기분이 나빠지고 눈물이 흐르며, 코가 매쾌하고 가래가 나는 등 건강상의 이상증세가 발생하는 것을 말하며, 건물의 내부에 있을때만 증상이 나타나고, 실외로 나오면 증상이 완화됩니다.

새학교증후군 주요 유발물질

학교의 건축자재 및 교구등에서 주로 방출되며 실내를 오염시키는 주요 오염물질로는 폼알데하이드,휘발성 유기화합물 등이 있습니다.

포름알데히드, 휘발성 유기화합물로 인한 새학교 증후근이 발생합니다

  • 폼알데하이드(HCHO:Formaldehyde, 기준:100 µg/m³ 이하)
  • 폼알데하이드를 실내에서 측정합니다.
  • 실내에서 자주 발생하는 화학물질중의 하나로 자극적인 냄새가 나고 무색 투명한 기체로 수용성이 강하며,살충, 살균제,합성수지원료 등으로 사용됩니다.
    급성독성,피부자극성,발암성 등의 인체 유해성을 가지고 있어 국제암연구센터에서는 '발암우려 물질'로 분류하고 있습니다.
  • 휘발성유기화합물(VOC:Volatile Organic Compound, 총휘발성유기화합물 기준 : 400 µg/m³ 이하)
  • 수업중 휘발성유기화합물을 측정합니다.
  • 상온에서 기화하는 유기화합물의 총칭으로 톨루엔,벤젠,자일렌,스틸렌 등이 있습니다.
    액체연료,파라핀,올레핀,방향족화합물등 생활주변에서 흔하게 사용되는 유기물질들이 거의 휘발성유기화합물이며, 실내에서는 건축재료,세탁용제,페인트,살충제 등이 주요 발생원인입니다.
    주로 호흡 및 피부를 통해 인체에 흡수되며 급성중독일 경우 호흡곤란,무기력,두통,구토 등을 초래하며 만성중독일 경우 혈액장애,빈혈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.